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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2.09.12
최근 몇 개월 간 레바논은 이웃 국가 시리아에서 내전을 피해 온 수 만 명의 피난민들을 받아들였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영문보고서 <시리아 내전을 피해 도망치다: 레바논에 사는 시리아 난민들 - Fleeing the violence in Syria: Syrian refugees in Lebanon>을 통해, 많은 난민들이 혼잡한...
2012.09.12
시리아의 분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자 의료 인도주의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MSF)는 다마스커스(Damascus)의 시리아 아랍 적신월사에 수술 및 응급 처치 키트를 포함한 구호용품과 의료용품을 기부했다. 이는 홈스(Homs), 이들립(Idlib), 하마(Hama) 및 데라아(Deraa) 지역에 위치한 병원과 진료소에 지난 한 해 동안...
2012.09.11
국경없는의사회(MSF)는 국제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 받아 풀브라이트상을 지난 8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미국 워싱턴 미국의회도서관에서 진행됐다. 풀브라이트 재단의 패트리샤 크렙스 회장은 “개인이 아닌 단체에게 풀브라이트상을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풀브라이트 재단의 국제선정위원회는 만장일치로...
2012.09.11
국제 의료 인도주의 비영리 독립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가 다양한 국제문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풀브라이트상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개인이 아닌 단체가 이 상을 받은 건 처음이다.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209/h2012091121060591560.htm
2012.09.11
국경없는의사회 긴급구호팀은 콩고민주공화국(DRC) 동북부지역 에서 발생해서 이미 14명의 사망자를 낸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에볼라 출혈열의 진원지인 콩고 동북부 오리엔탈 주의 이시로(Isiro)에 환자 2 명이 입원 중이다. 지난 몇 주 간 에볼라 감염 사례가 새롭게 확인되고 있어 아직 이 지역이 에볼라...
2012.08.31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사헬 지역 국가들의 식량 위기가 심각해져 가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운영 디렉터인 쟝 클레멩 카브롤 박사(Dr Jean-Clement Cabrol)는 남부 니제르(Niger)에서 얼마 전에 돌아왔다. 카브롤 박사는 현지에서 발견한 것과 이 지역의 만성적인 식량 불안정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은 아동들을 치료하기 위해...
2012.08.31
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 두 달 간 시리아 현장에서 내전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구호 팀은 시리아 의사 단체의 도움을 받아 6일만에 주택을 응급 병원으로 개조해서 부상자들을 수술하고 입원 치료도 하고 있다. 8월 중순까지 국경없는의사회는 300명 이상의 환자들을 이 시설에서 입원시켰으며...
2012.08.31
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 두 달 간 시리아 현장에서 내전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구호 팀은 시리아 의사 단체의 도움을 받아 주택을 응급 병원으로 개조해 부상자들을 수술하고 입원 치료도 하고 있다. 8월 중순까지 국경없는의사회는 300명 이상의 환자들을 이 시설에서 입원시켰으며 150건의 수술을...
2012.08.31
템비 응캄파랄라(Thembi Ngcamphalala)는 스와질란드(Swaziland) 외딴 지역인 시셀웨니(Shiselweni)에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에이즈(HIV/AIDS) 환자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는 국경없는의사회의 ‘전문 환자’이다. 밝고 활기찬 여성인 응캄파랄라(Ngcamphala)는 드와레니(Dwaleni)마을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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