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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7.09.11
동유럽 벨라루스에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프로젝트에서 결핵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친 첫 번째 환자 유리(Yury) ⓒVictoria Gendina/MSF2017년 9월 1일, 벨라루스 민스크 - 타는 듯한 햇볕 아래 앉아 있는데도 유리(Yury)는 두꺼운 재킷을 벗지 않는다. “건조한 데서 감기에라도 걸릴까 봐 겁나요. 그건 정말 바보...
리비아에서 난민 착취를 더욱 조장하는 유럽 국가들
2017.09.07
리비아 트리폴리에 위치한 구금센터에 구금된 사람들 ⓒMSF2017년 9월 7일, 조앤 리우 박사 이주민과 난민들이 리비아에서 겪는 일들은 유럽 시민과 그들이 뽑은 지도자들의 집단 양심을 깊은 충격에 빠뜨리기에 충분합니다. 사람들을 유럽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는 일념에 눈이 먼 유럽은 리비아 해안을 떠나는 선박을 붙잡는 일에 자금을...
2017.09.07
방글라데시 테크나프 근처에 있는 로힝야 난민들. 이들은 최근 미얀마로부터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들어왔다. ©MSF로힝야족 14만6천명, 역대 최대 규모 방글라데시행 2017년 9월 7일 목요일 —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미얀마와의 국경지대에서 이미 심각한 인도주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는 지금, 방글라데시로 탈출한 로힝야 난민들에게는...
알-사다카 병원 내에 마련된 국경없는의사회 지원의 콜레라 치료센터. 한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있다. 이 아동은 콜레라에 감염돼 급성 수성 설사를 앓았다. ⓒ Malak Shaher/MSF
2017.09.05
알-사다카 병원 내에 마련된 국경없는의사회 지원의 콜레라 치료센터. 한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있다. 이 아동은 콜레라에 감염돼 급성 수성 설사를 앓았다. ⓒ Malak Shaher/MSF 
국경없는의사회 보건홍보 단원 아예샤·존 두 사람이 마이두구리 달라에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콜레라 치료센터에서 환자 병동에 다녀온 뒤 손을 씻고 있다. 비누로 손 씻는 일은 콜레라 예방에 있어 기본적인 위생 수칙이다. ⓒNitin George/MSF
2017.09.04
국경없는의사회 보건홍보 단원 아예샤·존 두 사람이 마이두구리 달라에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콜레라 치료센터에서 환자 병동에 다녀온 뒤 손을 씻고 있다. 비누로 손 씻는 일은 콜레라 예방에 있어 기본적인 위생 수칙이다. ⓒNitin George/MSF  2017년 9월 1일, 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   국경없는의사회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2017.09.01
2017년 3월 27일, 트리폴리에 위치한 아부 살림 구금센터에서 경비원이 문을 닫고 있다. © Guillaume Binet/Myop2017년 9월 1일 - 국경없는의사회는 리비아에서 자행되는 난민·망명 신청자·이주민에 대한 자의적 구금을 중단할 것을 요청한다. 1년여 동안 국경없는의사회는 트리폴리 구금센터 안에 구금된 사람들에게...
2017.09.01
의료 시설이 부족한 남수단에서 원격 의료는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까요?
2017.08.31
전쟁 속에 부상을 입은 시리아 난민들은 집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2017년 8월 31일 - 2013년부터 요르단 람사에서 의료 활동을 해 온 국경없는의사회 외상 병원은 요르단 보건부와 협력하면서 시리아 난민들과 현지 지역민들에게 응급 수술을 지원해 왔다. 집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시리아 환자들도 많지만, 아직 상당수는...
콩고민주공화국: 사우스 키부에 몰아닥친 콜레라
2017.08.30
2017년 8월 30일 - 콩고민주공화국 사우스 키부 곳곳에 콜레라가 무섭게 퍼지고 있다. 지난 7월 말 이후로 국경없는의사회의 지원 속에 치료를 받은 환자는 1200명이 넘는다. 설비가 빈약한 현지 보건소들은 힘겹게 대처하고 있고, 이에 따라 현재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될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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