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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2.04.26
콩고의 말라리아 환자 급증으로 긴급 대응 필요 2009년 이래로 3배 증가 ​킴샤사(Kimshasa), 2012년 4월 25일 – 콩고민주공화국(DRC)의 말라리아 환자 급증으로 치료 역량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으며, 종합적이고 더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국제 인도주의 의료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가 밝혔다.
2012.04.23
4살인 칼리프는 국경없는의사회(MSF)가 소말리아 남부 키스마요(Kismayo)에서 운영 중인 병원에서 엄마인 압시로 게디(AbshiroGedi)와 함께 2주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다. 칼리프 스토리는 고무적이다. 마욘도(Mayondo) 마을은 키스마요에서 북쪽으로 60km 떨어져 있으며 소말리아 내전으로 큰 피해를 봤다. 칼리프의...
2012.04.19
샤가스병은 주목 받지 못하는 질병으로 주로 라틴아메리카에서 8백만~1천만명의 사람들이 이 병을 앓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파라과이의 차코지역에서 샤가스병 진단과 질병 퇴치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샤가스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치료제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12.04.17
카불, 2012년 4월 17일 – 국경없는의사회는 금일 아침 병원 건물 내 폭발이 발생한 후, 최근 문을 연 코스트(Khost) 산부인과 병동의 진료를 중단했다. 1명의 아이를 포함한 7명이 부상을 입었다. 국경없는의사회 아프가니스탄 대표인 렌조 프리케 (Renzo Fricke)는 “이 지역을 통제하는 세력이 예전에 동의한 바와 같이...
2012.04.14
우니 카루나카라 (Unni Karunakara ), 국경없는의사회 회장 샤가스병은 열대 기생충 병으로 남미 지역 감염 환자가 8백만~1천만명에 이른다. 최근 샤가스병 치료에 큰 성과가 생겨, 오랫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 샤가스병 환자 뿐만 아니라 국경없는의사회에게도 좋은 소식이 됐다. 그 동안 국경없는의사회는 샤가스병 기존...
2012.04.12
2012년 4월 12일 – 바레인에서 지난 해 시위가 시작된 이후 개혁 조치가 취해 졌지만, 정치적 혹은 종교적 배경을 가진 상당수의 환자들은 차별을 받아 제대로 진료 받지 못할 것이라 우려해 계속해서 공공 병원 치료를 꺼리고 있다고 국경없는의사회가 밝혔다. 국경없는의사회의에 따르면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정치적 시위 도중 부상을...
2012.04.12
2012년 4월 12일 – 국제 의료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는 4월 10일 남수단 유니티 주 (Unity State) 아비엠놈 (Abiemnom) 폭격으로 발생한 부상자를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수 주 동안 이 지역에서 폭력 사태가 계속 되고 있으며, 현재 일촉 즉발의 상황이다. 아비엠놈에서 동쪽으로 36km 떨어진 아곡(...
2012.04.11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의 대규모 군사 작전으로 무력 충돌이 심화되고 있다. 민간인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지만 무장세력이 구호 인력도 직접 겨냥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키부(Kivu) 상황이 불안정하다. 지난 수개월 동안 분쟁 상황이 악화 됐는데 다시 또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프로그램 매니저 마세라 알하이멘 (...
2012.04.05
국경없는의사회, 생명을 구하고 심각한 보건 위기를 막기 위한 긴급 대응 촉구 엔자메나, 2012년 3월 28일 – 차드 사헬 벨트 (Sahel belt) 지역의 영양 실조 상태가 매우 심각해, 생명을 살리기 위한 긴급 대응이 필요하다고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Médecins Sans Frontières)가 밝혔다....
2012.04.05
파리, 2012년 3월 30일- 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 3월 30일 금요일 모가디슈 (Mogadishu) 데이나일(Daynile) 병원에 대한 폭격을 비난했다. 모가디슈 외곽에 위치한 데이나일 병원 인근 지역에서 금요일 아침 총격 전이 시작됐다. 병원 응급실과 수술실 일부에 폭격이 가해져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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