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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세계 난민의 날: 잊혀진 난민들
2017.06.20
나이지리아 난민들을 위해 백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 소녀가 백신 카드를 손에 쥔 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Igor Barbero/MSF]세계 난민의 날: 잊혀진 난민들 우간다, 아프리카서 가장 많은 난민 수용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 국경없는의사회는 오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전세계인들의 관심...
우간다: 김승수(행정가), 최정윤(약사) 활동가의 현장에서 온 소식
2017.06.19
  2017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맞아 남수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승수(행정가), 최정윤(약사) 활동가가 현장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1 김승수(행정가) 활동가 현장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 우간다 팔로리냐라는 지역에서 HR 및 Admin 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남수단에서 넘어오는 피난민들을 위한...
2017.06.16
      2017년 6월 16일 3월 이후 국경없는의사회는 이라크 카야라에서 영양실조에 걸린 영아 300여 명을 치료했는데, 대부분이 생후 6개월 미만이었다. 이들 다수는 모술 서부의 포위 지역을 탈출한 가정의 식구였다. 현재 모술 서부에서는 격렬한 무장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특수한 상황에서는 엄마들이 모유 수유를 할 수...
시리아: 공습 아니면 지뢰밭 – 라카 주민들이 맞닥뜨린 치명적인 갈림길
2017.06.12
지난주, 국경없는의사회의 예방접종을 받은 아동 1070명 중 다수는 이번 예방접종이 처음 시리아 북부에서 국내 실향민들을 위해 인도적 구호를 제공하며 만비지 캠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팀들 ⓒMSF2017년 6월 12일 시리아 북부 도시 라카의 통제권을 둘러싸고 전투가 격렬해지면서, 라카 및 인근 지역을 탈출하려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다음은 밤바리인가?
2017.06.09
가장 큰 희생자는 타 지역에서 새롭게 일어나는 전투를 피해 떠나 온 민간인들 가톨릭 시설 안에 있는 두 우물 중 하나. 다른 도시의 전투를 피해 떠나 온 사람들을 포함해 알린디오에 머물고 있는 약 1만5천 명의 피난민들을 위한 구호 지원은 점점 더뎌지고 있다. ⓒLali Cambra/MSF2017년 6월 8일
남수단: 유아이·와트에서 공격을 피해 탈출한 뒤, 영양실조·콜레라 위험에 놓인 수천 명
2017.06.05
남수단 중동부 피에리에 머물고 있는 피난민들은 콜레라와 영양실조로 생명에 위협을 받고 있다. ⓒ Amandine Colin/MSF2017년 6월 2일 남수단 주바 – 남수단 중동부 피에리 근처 수풀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 중 영양실조 환자와 콜레라 의심 환자가 늘어나 수천 명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나이지리아: “이 병은 매우 치명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방접종을 받고 싶어 합니다”
2017.05.31
뇌수막염 창궐에 대응하는 국경없는의사회 – 환자와 직원들이 전하는 이야기 ⓒIgor Barbero/MSF2017년 5월 31일 또 한 해 나이지리아•니제르가 심각한 C형 뇌수막염 창궐에 직면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12월 이후, 나이지리아의 24개 주에서 보고된 뇌수막염 의심환자는 1만3943명, 이로 인한 사망자는...
2017.05.29
콩고민주공화국 칼레미 시에 위치한 칼렝게 피난민 캠프 ⓒLena Mucha 영양실조와 각종 질병으로 남동부 지역에 심각한 피해 – 국경없는의사회, 사람들에게 더 많은 구호 지원 촉구 2017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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