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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영양실조 치료식 센터 직원에게 아이 상태에 대해 묻는 어머니 ⓒHussein Amri/MSF
2017.07.21
영양실조 치료식 센터 직원들에게 아이 상태에 대해 묻는 여성 ⓒHussein Amri/MSF  2017년 7월 21일 3월 이후로 국경없는의사회는 모술에서 남쪽으로 60km 떨어진 카야라 지역에서 운영하는 병원에서 450여 명의 영양실조 아동을 치료했다. 이라크 현장 책임자 마누엘 라노드(Manuel Lannaud)이 영양실조의...
반키 지역에서 우기가 시작되어 말라리아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Sylvain Cherkaoui
2017.07.21
반키 지역에서 우기가 시작되어 말라리아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Sylvain Cherkaoui  2017년 7월 20일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일어난 폭력으로 피난민 다시 이동
2017.07.18
[포토 슬라이드쇼] 2017년 7월 18일 - 거의 1년 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탕가니카 주에서 부족 간 교전이 벌어져 수십 만 명이 집을 떠나야 했다. 이 피난민들이 겪어 온 열악한 상황은 최근 몇 주 사이 더 악화되었다. 마을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면서 칼레미 시 주변에서 교전이 벌어졌다. 국경없는의사회는 4월 이후로 칼레미 현지...
남수단: 우기 시작, 말라리아 대비 시급
2017.07.17
  중증 말라리아에 걸린 아부크 아쿡(18세)이 판투에 위치한 공공 보건소에서 정맥 수액을 통해 말라리아의 특효약인 키니네를 맞고 있다. ⓒDiana Zeyneb Alhindawi2017년 7월 17일, 남수단 주바 수십만 명의 남수단 사람들이 앞으로 몇 달 사이에 말라리아에 걸릴 위험에 놓여 있다. 매년 남수단 우기와 함께...
아이티: 여성 및 소녀 대상 성범죄, 우려 수준
2017.07.13
      국경없는의사회 ‘프랑 멩’ 진료소 – 아이티 크레올어로 ‘내 손을 잡아’라는 뜻 – 성폭력 피해생존자 1300명 대상으로 치료 제공
예멘: “현관문도 없어요” – 아브스 현장에서 온 편지
2017.07.12
2017년 7월 11일-아브스 병원에서 온  환자와 스태프 증언
[활동가이야기] 사토루 이다 국경없는의사회 예멘 현장 책임자
2017.07.11
  예멘에서 돌아온 '사토루 이다' 현장책임자가 현장의 비극적인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내전에 콜레라가 발병하면서 인도적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데요, 국경없는의사회는 현재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예멘: 콜레라 유행 심각 수준, 식수•위생 개선 시급
콩고민주공화국: 폭력의 피해자 및 앙골라로 피신한 난민들을 위한 응급 의료 지원
2017.07.10
2개 난민캠프에서 온 아동들이 홍역, 황열,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치타토 소아과 병원을 지원하는 동시에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모기장 5,600개를 배급하기도 했다. ⓒMSF지난달, 총상·마체테 부상을 입은 아동 14명 치료; 영양실조 위험도 있어 2017년 7월 10일, 콩고민주 킨샤사 · 앙골라 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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