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FOR CAMPAIGN 우리가 오늘
운동화끈을 매는 이유
국경없는의사회는 오늘도
  • 생명
  • 긴급구호
  • 환자
  • 치료
  • 생명
위해 달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기에 세계의 응급실로
국경없는의사회가 달려갑니다.

Reward

RUN FOR 운동화끈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구호현장으로 뛰어가는
우리와 함께 달려가주세요.
RUN FOR 운동화끈은 세계의 긴급구호 활동에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한다는 다짐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후원으로 구호 활동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는 운동화끈을 드립니다.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리기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생명을 치료하기 위해 달려주세요

Story

총상을 입고 국경없는의사회 의료캠프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로힝야 난민 환자

“사람들은 끔찍한 상태로

병원에 들어옵니다”

분쟁을 피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었지만,
깨끗한 물도, 식량도, 보금자리도 없었습니다.

 

공격으로부터는 안전해졌지만
여전히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난민들에게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려가주세요.

 

분쟁지역 환자에게 바로 달려가기

콜레라에 걸려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민주콩고 아기환자

“제때 치료를 못 받아
딸 셋을 잃었어요”

예방과 치료가 어렵지 않은 질병에 걸려도
간단한 의료 지원도 받을 기회가 없는 사람들은
지금도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치료를 못 받아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려주세요.

 

전염병 환자에게 지금 달려가기

네팔 대지진의 피해를 입은 부상자에게
응급 처치를 한 국경없는의사회 의료진

“우리에게 남은 건

죽음뿐이라 생각했어요”

지진 후 눈앞에서 모든 건물이 사라졌고
구호의 손길을 기다렸습니다.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이 사라지고,
전염병과 트라우마로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

 

이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게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려가주세요.

 

자연재해 지역으로 당장 달려가기

Donation

더 빨리 지키기 위해

3분,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발생 후 첫 환자를 치료하기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우리는 전문적인 구호활동가들과 신속히 구호품을 전달하고
모든 재난 상황에 바로 대응해 구조활동을 펼칩니다.

언제든지, 어디든지 갑작스런 자연재해 속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생명을 향해 우리는 달려갑니다.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리기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우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향합니다.
병원이 파괴되고 의료품 공급이 어려운 곳에서도
생명을 치료하기 위한 우리의 의료지원은 계속됩니다.

오늘도 가장 소외받고 심각한 위험에 빠진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리기

심장 소리를 듣기 위해

약해지던 아이들의 심장소리가 다시 뛰기 시작할 때 우리는 비로소 웃을 수 있습니다.
1971년 설립된 후, 우리는 1억 명이 넘는 환자들을 치료해 왔습니다.

지난 1년간 매일 약 2만 7천 번 환자를 진료했고
지금도 생명을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리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함께 달려주세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바로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