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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면모금 캠페이너

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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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전문대면모금 캠페이너

저는 캠페이너 강정민 입니다.

국경없는의사회가 더 이상 활동하지 않는 아픔없는 그날까지 뛰고 또 뛰겠습니다. 

저와 함께 구호 활동에 동참해주세요.

분쟁지역 의료지원

장예림 활동가는 남수단 아곡 지역의 유일한 외과의사로 활동하며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에서 많은 외상환자를 만나고 응급수술을 집도하였습니다.

"한국이었다면 30분만에 도착할 수 있었을 텐데, 병원에 오기까지 6시간이 넘게 걸린 환자도 있었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무릎 아래를 절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대면모금 활동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은 후원금 모금을 위한 방법 중 하나로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라고 불리는 대면모금을 합니다. 말 그대로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이 방법은 국내에서 국경없는의사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후원금이 현장 활동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를 알리기 위해 대중과 만나는 한 가지 방법이기도 합니다.

한국 말고도 국경없는의사회 미국, 일본, 홍콩, 독일, 호주, 스페인 등이 대면모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대면모금 캠페이너 알아보는 방법

모든 국경없는의사회 캠페이너는 우리의 ‘Running Man’ 로고가 박힌 조끼를 입고 목에 명찰을 걸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캠페이너들은 의료 윤리, 독립성, 중립성 등 국경없는의사회의 인도주의 의료 활동의 원칙에 대해 배우고 충분한 훈련을 받습니다. 또한 우리의 현장 활동에 대해 대중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훈련 받습니다.

   

대면모금 및 캠페이너 관련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