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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 – 매파톤
컴퓨터로 참여하는 인도주의 봉사활동

국경없는의사회의 생명을 살리는 지도만들기 2019 / Missing Maps Seoul Korea

 

 

왜 국경없는의사회 매파톤 행사에 참여해야 하나요?

  • 회의실과 노트북만 있으면 임직원 모두, 누구나 쉽게 인도주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단순 봉사 활동이 아니라 구호 현장에서 실제 활용되는 지도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멀게만 느껴지는 국제 인도주의 구호 활동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임직원들은 시간을, 기업은 기부금을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함으로써 국제 의료 구호 인도주의 활동을 ‘함께’ 지지할 수 있습니다.
  • 종교색, 정치색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국경없는의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이므로 임직원 누구나 거부감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지도가 없는 나라 상상이 되시나요?

한국 매파톤 메인 이미지

국경없는의사회(MSF)가 활동하는 나라들 중에는 아직도 지도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팀은 멀리 떨어진 지역을 방문해서 환자들을 치료하거나, 전염병 창궐이 어디에서 시작했는지 추적하고자 할 때 정확한 지리적 정보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아직도 세계 많은 곳에서는 손으로 그린 지도에 의존해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위성 사진에는 존재하지만 디지털 지도로는 존재하지 않는 가장 취약한 곳을 위해 미씽맵 Missing Maps 프로젝트가 생겨났습니다.

미씽맵 프로젝트 Missing Maps Project란?

 

Missing Maps logo

Putting the World's Vulnerable People on the Map

 

미씽맵 (Missing Maps) 은 지도가 없는 구호 현장의 정확한 지리적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더욱 빠르게 대처하고자 오픈스트리트맵(OpenStreetMap)라는 지도 플랫폼을 이용하여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디지털 지도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미씽맵 창립 단체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진 지도는 자연재해·전염병·무력 분쟁 등으로 인한 피해 지역의 규모를 파악하고, 역학조사와 구호 물품 수송 계획을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일을 가능하게 합니다.

*매파톤 Mapathon은 매핑(Mapping, 지도그리기)과 마라톤(Marathon)을 합친 단어로 지도 그리기를 하는 행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컴퓨터로 참여하는 인도주의 봉사 활동

컴퓨터만 있으면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지도를 그리는 매퍼 Mapper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든 지도는 자연재해, 전염병 등에 취약한 지역의 정확한 지리적 정보를 수집하는데 사용되며 구호 단체들이 위기 상황에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임직원 자원 봉사 프로그램 매파톤을 개최하고 싶다면?

  • 아래 정보를 담아 이메일로 신청하세요!

    • 매파톤 개최 희망 시기 (2020년 12월까지 마감)
    • 예상 참석 인원 (1회 최대 50명 제한)
    • 희망 후원 금액
  • 국경없는의사회의 담당자와 일정 및 행사 진행을 조율 후 매파톤 행사를 진행합니다!

  • 임직원 분들은 시간을 기부하여 매파톤에 참석하고 생명을 살리는 지도를 함께 만듭니다!

* 원하시는 행사 날짜에서 최소 3주 전에 신청 바랍니다! *

참고 사이트 및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