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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8.06.18
지난 주말 지중해에서 구조돼 아쿠아리우스에 승선해 있는 629명의 난민들2018년 6월 17일 지중해에서 구조된 사람들의 운명을 놓고 정치적 공방이 벌어진 뒤, 국제 인도주의 의료 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구조된 630명의 입항을 거부한 이탈리아와 해상 구조를 이용해 정치적 이득을 얻으려는 유럽 정부들을 비난했다.
2018.06.15
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주 지중해에서 구조돼 아쿠아리우스에 승선해 있는 629명의 입항을 즉시 허락해 줄 것을 유럽 회원국들에 촉구한다. 아쿠아리우스 호는 SOS 메디테라네와 국경없는의사회가 공동 운영하는 구조선으로 현재 몰타와 이탈리아 공해상에 머물러 있다. 두 나라는 항구가 가까이 위치해 있으나 입항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 업데이트:...
2018.06.14
아브스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 콜레라 치료 센터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가 최근 예멘 아브스에 건축한 콜레라 치료 센터가 6월 11일 오전 5시40분 경에 공습 당했다. 부상 당하거나 사망한 스태프 및 환자는 없다. 아직 환자를 받기 전이라 센터는 비어 있었다. 이 콜레라 치료 센터는 국경없는의사회가 지원하는 아브스...
2018.06.11
국경없는의사회 간호사와 함께 쿠투팔롱 임시 캠프 사이를 걸어가고 있는 자심 ⓒNatasha Lewer/MSF자심(Jasim)은 과거 미얀마에서 국경없는의사회 스태프로 일했으나 지금은 난민이 되어 방글라데시에 머물고 있다. 미얀마에서 얼마나 살기가 어려운지 상상도 못하실 겁니다. 우리는 늘 차별 대우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2018.06.07
단시간이었지만 친구 같이, 때로는 자매 같이 그리고 딸이나 엄마처럼 나를 받아들여 주던 생면부지의 환자들과 현지 여성들의 미소와 사랑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저의 가장 소중한 기억입니다.
2018.06.07
3월 30일 ‘귀환의 행진’이라는 이름으로 가자에서 시작된 대규모 시위는 6월 5일까지 이어졌다. 이스라엘에서는 6월 5일을 ‘예루살렘의 통일’의 날로, 팔레스타인에서는 ‘예루살렘의 합병’이라는 이름으로 이날을 기념하는데 이는 1967년 일을 토대로 한 것이다. 최근 시위 중 무장을 하지 않은 수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이 부상을 입었는데,...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약품 접근성 향상에 청신호가 될 남아공의 기념비적인 결정
2018.06.07
국경없는의사회, ‘맹목적인 특허 수여’를 멈추고 의약품 접근성을 위해 특허법 개정에 나선 남아공 노력 환영 2018년 5월 31일, 요하네스버그 국경없는의사회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정부의 기념비적인 이번 결정을 환영을 한다. 이 결정이 있기까지 남아공 시민사회는 수년간 ‘특허법 개정(Fix the Patent Laws, FTPL...
2018.06.04
2017년 5월 23일, 남수단 리어 카운티 타케르 근처 여러 곳에서 야외 진료소 활동을 마친 국경없는의사회 의료팀이 장소를 이동하면서 장비를 나르고 있다.2018년 5월 31일 분쟁으로 황폐해진 남수단 북부 리어 · 마옌디트 카운티가 4월 말부터 또 다시 폭력사태에 휘말렸다. 전투 최전선 사이에 사로잡힌 사람이 수천 명에 달하고 의료...
2018.06.01
치파랑 임시 정착촌에 있는 리나 베쿰(23세). 리나는 마웅다우에서 일어난 폭력사태를 피해 8개월 전에 방글라데시에 들어왔다. “이곳은 일반 분만실이 아니라 응급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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