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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9.04.11
도크 존슨(Thok Johnson Gony), 국경없는의사회 현장 의료 코디네이터 (2019년 1월) © MSF/Musa Mahad 난민 캠프에서 자란다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열악한 환경의 집에서 살아야 하고 식량도 부족한데다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합니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을 수 없죠. 저는 바로 그런 난민 캠프에서 어린...
2019.04.11
아다마(Adama)는 임신한 딸인 매리엄(Mariam)을 데리고 두엔자(Douentza)에 있는 국경없는의사회가 지원하는 병원을 찾았다. 두엔자는 말리 중부 지역인 몹티(Mopti)에 위치해있다. 딸의 출산을 도와줄 조산사를 찾아 병원을 방문한 아다마는 시골 마을에 살고 있어 시내까지 나오기가 쉽지 않았다.     환자와...
2019.04.10
2019년 4월: 리비아 트리폴리(Tripoli) 분쟁 업데이트 - 2019년 4월 10일 리비아 트리폴리(Tripoli)에서 지속된 내전으로 수많은 민간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불안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내전을 피하기 위해 트리폴리 및 인근 지역에서 4,500명의 리비아인들과 리비아 내 이주민들이 거주지를 떠나 지중해로 몰려들고...
2019.04.10
  현장 업데이트 (2019년 4월 10일):  2019년 3월말 예멘 내전의 최전선이 하자(Hajjah) 주에 위치한 아브스(Abs) 북부까지 확대됐고 아브스를 비롯해 주변 지역에서 다수의 실향민이 발생했다. 전쟁으로 인해 예멘의 보건 인프라는 무너지기 직전이며 이미 약 50만명의 실향민으로 가득 차 있는 하자에 추가적으로 국내...
2019.04.10
1994년 4월 7일 국경없는의사회는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Kigali)의 폭력 사태를 생생히 목격했습니다. 르완다 대학살이 시작된 바로 그 날부터 국경없는의사회 직원을 포함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희생됐습니다. 25년이 지난 지금도 국경없는의사회는 그 날을 기억합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르완다에서 1982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9.04.09
사이클론 이다이(Idai)는 지나갔지만 식수 및 위생 체계 무너져 깨끗한 식수 구할 수 없어 오염된 물 마셔••• 콜레라 발병 위험에 놓인 주민들 모잠비크 보건부와 협력해 나마탄다 주민 대상 콜레라 예방접종 실시   모잠비크 나마탄다의 마을 티카(Tica) 주변 농경지. 작물이 파괴됐고 일부 농지는 지금도 물에...
2019.04.08
최정윤 활동가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어려운 사람을 돕는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구호활동가입니다.  에티오피아·탄자니아·말라위·짐바브웨·라이베리아·우간다·남수단·나이지리아·인도·터키·우크라이나·방글라데시··· 그동안 구호 활동으로 다녀온 국가만 10개국이 넘습니다. 짧게는 한달, 길게는 1년 동안 한 국가에 머무르며 약품을 조달하고 신입...
2019.04.05
  국경없는의사회 아메드 의사와 함께 팔레스타인 가자에 위치한 진료소를 둘러볼까요? 대기실, 진료실, 물리치료 병동으로 이어지는 진료소에는 '귀환 행진'으로 총상을 당한 환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환자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관련글: https://msf.or.kr/article/4214
2019.04.03
마캉가는 3월 초 말라위에서 시작된 폭우로 인해 최대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다. 이 폭우는 사이클론 이다이(Idai)로 이어져 3월 14일에서 16일, 모잠비크와 짐바브웨를 덮치며 남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생한 열대성 사이클론 중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현지에 대응팀을 파견해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 예방과 식수 및...
2019.04.01
국경없는의사회, 1년 전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환자들 여전히 치료 대기중, 수요에 비해 의료 지원은 턱없이 부족 국경없는의사회, 가자 지구 내 무고한 시민 희생에도 구체적 움직임 없는 국제사회에 실망 표해 1년 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시작된 시위는 매주 이어졌고, 시위대는 이스라엘과 접한 분리 장벽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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