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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8년 12월 25일, 국경없는의사회 팀이 카리타의 이재민 쉼터를 방문했다. ⓒMUHAMMAD SURYANDI/MSF
2018.12.31
12월 29일, 국경없는의사회 팀은 순다해협 쓰나미 피해가 가장 큰 라부안, 카리타 지역에서 7일째 보건소 활동을 지원하고, 이동 진료소를 운영하며, 이재민 쉼터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추후 진료를 이어 가고 있다.
케냐: “부상자가 그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모얄레 부상자 지원
2018.12.28
국경없는의사회는 12월 14일 폭력사태가 일어난 에티오피아 모얄레에서 오는 부상자들을 돕기 위해 케냐 쪽 국경에 긴급 지원팀을 파견했다. 이 팀은 만데라 카운티에 있는 타카바 지역병원의 의료 활동을 돕고 있는데, 12월 14일에서 16일까지 사흘간 100여 명의 부상자가 병원에 도착했다. 긴급 현장에서 20여 년간 활동해 온...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쓰나미에 대응하는 국경없는의사회 - 12/26 업데이트
2018.12.27
두 아이의 엄마 수미야티는 작은 상점을 운영했었다. 쓰나미가 덮쳤을 때, 수미야티는 안전을 위해 아이를 데리고 호텔로 피신했다. 국경없는의사회 팀원들은 쓰나미 때문에 쓰러진 찬장에 몸을 부딪쳐 부상을 입은 수미야티를 치료했다.ⓒMuhamad Suryandi/MSF12월 25일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반텐 주의 판데글랑...
2018.12.26
한 장의 사진으로 천 마디 말을 대신합니다. 2018년 국경없는의사회는 전세계 약 70개국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생명을 구했습니다. 사진 기자들과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사진가들은 현장에서 국경없는의사회 의료진들과 함께 하며 이들의 고된 작업과 현장의 모습, 환자와 피해 지역의 이야기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가 치료한 환자들은...
2018.12.25
12월 25일 업데이트 12월 25일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이번 쓰나미로 최소 429명이 사망하고 148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실종자는 154명, 이재민은 1만6082명으로 파악됐다. 피해 지역에서는 식당과 상점이 다시 문을 여는 등 서서히 일상이 회복되고 있으나, 여전히 도로가 막혀 있어 보건소,...
2018년 국경없는의사회가 드리는 감사 영상
2018.12.24
  전 세계 생명을 살리는 의료 현장, 그곳에 바로 우리 팀들이 있었습니다. 의료진, 환자, 후원자 우리는 모두 한 팀입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환자들과 직원들 모두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Keep on fighting the good fight.
니제르: 분쟁 속에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아동들
2018.12.20
니제르 디파 피난민 캠프에서 전쟁을 겪은 상처를 치료하고 있는 아이샤(9) ⓒJuan Carlos Tomasi/MSF아이샤(9)는 차드 호 주변국 니제르의 디파에 위치한 킨잔디 피난민 캠프에 살고 있다. 디파에는 무장 단체들과 군대 사이에 벌어진 분쟁을 피해 난민, 실향민, 귀환민 등 25만 명이 피신해 있는데, 아이샤도 그중 하나다...
중앙아메리카: 미국의 망명제한 조치로 멕시코 국경에서 위기 심화
2018.12.18
멕시코 베라크루즈 쉼터에서 국경없는의사회가 의료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Christina Simons지난 목요일 국경없는의사회는, 미국 망명을 극도로 제한하는 정책들, 그리고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이주민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지 않는 미국 정부의 태도가 행정적 교착 상태를 유발했다며, 이 때문에 중미 출신 망명...
2018.12.14
피부리슈만편모충증에 감염되어 괴사된 피부. ⓒNasir Ghafoor/MSF맨눈으로는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아 모기장도 쉽게 통과하는 모래파리(Sandfly)! 이 작은 곤충이 피부리슈만편모충증을 퍼뜨린다. 파키스탄의 풍토병인 이 소외질환을 통제하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지, 국경없는의사회의 열대질환 전문가 쉬제트 카민크(Suz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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