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현장소식

2019.07.30
그리스 레스보스섬에 난민 및 이주민들이 입고 온 구명 조끼 수 천 개가 쌓여있다.  (2018년 5월) © ROBIN HAMMOND/WITNESS CHANGE   인터뷰 | 앤 시실리아 키예르 (Anne-Cecilia Kjaer), 국경없는의사회 간호 활동 매니저 “어제 아침, 리비아 콤스(Khoms) 군사 기지에 사람들이...
2019.07.29
여름 더위가 무르익어가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헤라트(Herat) 외곽에는 실향민 10만여명이 머물고 있다. 무더위가 시작되며 이들의 생활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인도적 지원은 줄어들고 있고 식수 공급 또한 부족해지고 있다.   작년 아프가니스탄 북서부 지역에서는 극심한 가뭄에 더해 반정부 무장단체와 아프간 보안군 간의 전투로...
2019.07.26
국경없는의사회 간호사가 캄보디아 모엉 루에세이(Moung Ruessei) 지역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C형 간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Simon Ming/MSF
2019.07.25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생명을 살리는 지도 만들기 ! 약 40 명의 참석자들이 공간성수에 모여 구호 현장의 디지털 지도를 그렸습니다.  컴퓨터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지만 그 의미는 남달랐습니다. 이날 함께 그린 아프리카 내륙 국가 차드 의 지도가 구호 현장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데 쓰이기 때문이죠. 이날의 뜨거웠던...
2019.07.24
  국경없는의사회는 SOS 메디테라네(SOS Mediterranee)와 함께 지중해에서 난민과 이주민 구조활동을 재개합니다. 우리가 지중해로 향하는 이유는 그곳에 살려야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더보기: https://www.msf.or.kr/article/4373
2019.07.23
국경없는의사회는 중앙 지중해에서 구명 구조 활동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동시에 유럽 정부의 무대응을 강력히 규탄했다. 해안에서의 인도주의 활동을 실질적으로 전면 금지하는 EU 정부 정책이 지난 2년간 지속되고, 수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키고 리비아 내 난민 및 이주민의 고통을 더하는 보복성 정책이 정상화 되면서, 국경없는의사회의 수색 구조 활동...
2019.07.19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이라크 니네와(Ninewa) 모술(Mosul)에서 남쪽으로 70km 떨어진 카야라(Qayyarah)는 티그리스강 서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곳은 2년 반동안 IS 단체의 통제 아래 있다가 이라크군이 2016년 8월 탈환한 곳이다. 현재 카야라 근처에 위치한 캠프 6곳에서는 국내 실향민 10만여명이 머물고...
2019.07.18
  ⚠️#에볼라 비상사태를 알리는 신호는 명백합니다: 에볼라로 지역 주민이 사망하고 있고, 보건 인력들은 감염된 상태이며, 바이러스 전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에볼라 확산이 통제되지 않고 있어 우리에겐 새로운 방식의...
2019.07.18
리비아 진탄(Zintan) 구금센터 내 700명이 수용된 창고 입구에 모인 난민들. 몇 달 째 결핵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감염을 우려하는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기도 한다. 가장 큰 창고는 2019년 6월 비워졌으며 남아있는 사람들은 구금센터 내 다른 건물로 흩어졌다. © Jérôme Tubiana/MSF 5,000~6,000명의...
2019.07.17
말라위 HIV 감염 위험 교육 활동 중인 국경없는의사회 간호사 멘토 © Isabel Corthier/국경없는의사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