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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기업소식

지엔케어, 국경없는의사회에 수익금의 일부 지속적 기부

2018.03.30

 

지엔케어는 2012년에 설립되어 병원통합컨설팅을 진행하며 광고, 경영 컨설팅, CRM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무력분쟁, 의료 사각지대를 지원하고자 2016년 정기후원을 시작으로 국경없는의사회를 재정적으로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정기후원과 더불어 수익이 발생할 때마다 수익금의 일부를 특별후원과 로힝야 긴급구호에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지엔케어의 김현배 대표는 “지엔케어의 클라이언트 중에 병원이 많다. 전세계 의료 혜택이 필요한 곳에서 활동하는 국경없는의사회에 지엔케어 수익의 일부가 전달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의료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과 병원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며 “국경없는의사회의 긴급 의료 구호 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니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후원 계기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현장에서 활동하는 구호활동가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비해 기부는 상대적으로 쉬운 활동이라며, 모든 활동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지엔케어가 꾸준히 전달해주는 후원금은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무력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등으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예정입니다. 로힝야 긴급구호 기금 역시 무력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촌에 거주할 수밖에 없는 로힝야 난민들의 의료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인도주의적 가치에 공감해 주시고, 지속적으로 의료 구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손 잡아 주신 지엔케어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