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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약 350명을 태운 나무보트에서 디그니티 1호로 구조되고 있는 여성. ⓒNicolás Castellano/SER
2016.12.02
지중해: 난민·이주민 구조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10가지 사실 부르봉 아르고스 호의 시체 안치소로 시체를 옮기는 국경없는의사회 팀원들 ⓒBorja Ruiz Rodriguez/MSF2016년 12월 2일
2016.12.01
지금까지의 이야기 1990년대 후반, 그리고 에이즈 유행이 최고조에 달하던 시기에 짐바브웨는 최악의 피해를 본 나라들 중 하나였다. 피해가 가장 심했던 2000년도에는 짐바브웨 전체 인구의 30% 이상이 HIV 감염인이었는데, 기본적인 치료조차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2006년, 국경없는의사회는 짐바브웨 보건아동복지부와...
2016.12.01
시리아 알레포 동부에서는 폭탄이 떨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포위 도시에서 아기들이 태어나고 있다. 이렇게 절박한 여건 속에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다는 것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임산부들에게 너무나 힘겨운 일이다. 임산부들은 임신 초기부터 어려움에 부닥친다. 포위 때문에 식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대로 영양 섭취를 하지 못하는...
2016.11.30
남수단, 아웨일에서 송경아 간호사
2016.11.30
타지키스탄 국경없는의사회 심리사회 지원팀은 결핵 치료를 받고 있는 아동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축하 파티를 기획한다. ⓒMSF국경없는의사회 프로젝트 팀은 타지키스탄의 수도 두샨베에서 처음으로 델라마니드를 활용해 결핵 환자들을 치료하기 시작했다. 델라마니드는 반 세기 사이에 처음 선보인 새 결핵 치료제 2종 가운데...
화재가 일어난 모리아 난민캠프 ⓒMSF
2016.11.28
그리스: "얼마나 더 많은 난민들이 추위를 피해 텐트 속에 머물다 죽어야 합니까?" 화재가 일어난 뒤의 모리아 난민캠프 모습 ⓒMSF  레스보스 캠프에서 일어난 치명적인 화재 사고, 난민·이주민이 처한 무자비한 생활 여건 여실히 드러내 2016년 11월 28일
국경없는의사회 로고
2016.11.28
시리아: 다마스쿠스·홈스 인근에서 새 공격 발생…민간인 사망 “부상자 대부분이 아이들이에요. … 목숨을 부지하려면 지하에 내려가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2016년 11월 28일   최근 소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와 홈스 인근의 포위 지역에서 또 다시 공격의 강도가 급격히 높아져 민간인 사망과 부상이 크게 늘어났다.
2016.11.22
이라크 모술 국경없는의사회 야전병원, 총 8개의 병상 중 4개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환자를 위해 그리고 나머지 4개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부상을 입은 환자를 위해 마련되어 있다. 이 야전병원은 또한 수술실로도 쓰여지며 중환자를 위한 1개의 침대도 갖추고 있다. 이라크 모술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투가 격화되면서 국경없는의사회는 수술이...
2016.11.21
예멘 타이즈 격전 이후 17일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 또는 지원하는 응급실에서 받은 전쟁 부상자는 76에 이르렀다. 사고 당시 비번이었던 국경없는의사회 스태프 한 명을 포함, 응급실 도착 후 즉사한 환자도 21명에 달했다. 발표된 바에 따르면 이 날은 휴전 첫 날이었다. 대다수 환자들은 골절, 중화상, 벌어진 상처(개방창), 찢어진 상처...
2016.11.18
지난 1년 반 동안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폭력과 불안으로 점철된 부룬디를 도망쳐나왔다. 이들은 국경을 넘어 탄자니아로 건너갔다. 지난 몇 개월 사이 탄자니아로 넘어온 난민은 약 5배 증가하면서 이는 아프리카 최대 난민 문제로 떠올랐다. 이미 약 25만 명의 부룬디인을 비롯해 콩고인 등 난민이 탄자니아에 있는 난민 캠프 세 곳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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