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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 내에 위치한 케브리데하르 치료 센터에 급성 수인성 설사에 걸린 환자들이 입원해 있다. ⓒ MSF/Awad Abdulsebur
2017.04.25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 내에 위치한 케브리데하르 치료 센터에 급성 수인성 설사에 걸린 환자들이 입원해 있다. ⓒ MSF/Awad Abdulsebur2017년 4월 24일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 내에 위치한 둘로(Doolo) 지대에서는 최근 30년 사이 최악의 가뭄이 일어나 급성 수인성 설사가 매서운 기세로 퍼지고 있다. 이에...
세계 말라리아의 날: 송경아 활동가 인터뷰
2017.04.25
국경없는의사회는 오늘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경아 활동가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송경아 간호사는 지난해 남수단 아웨일(Aweil)에서 첫 활동을 시작한 뒤 귀국한 후 지난달 다시 남수단으로 돌아가 현재 마욤(Mayom)이라는 곳에서 의료 활동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송경아 활동가가 들려주는...
2017.04.24
2017년 4월 6일, 이라크 카야라 병원에서 한 간호사가 중증 영양실조를 앓는 여아(생후 6개월)를 살펴보고 있다. ©Suhaib Salem/Reuters2017년 4월 24일 이라크 모술에서 계속되는 무력 분쟁에 대응하여, 국경없는의사회는 전쟁 속에 부상을 입은 사람들과 영양실조를 앓는 아동들을 치료하고 있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2017.04.20
 “이 사람들은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 웅덩이에서 물을 퍼가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샤가스 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온 가족과 함께 온 환자. 2011년 볼리비아 아이퀼레. 사진 출처: Vania Alves/MSF
2017.04.14
감염 사실을 알지 못해 침묵 속에 죽어 가는 샤가스병 환자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새롭게 불거진 잔인한 교전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민간인들
2017.04.13
최근 몇 주간 다수의 처형 및 민간인들 사이의 공포를 목격한 국경없는의사회 3월 24일~26일 브리아 병원 수술실 모습. 당시 국경없는의사회 팀들은 주로 소아과 활동을 실시하던 이 병원에 24명의 부상자들을 받았다. ⓒ MSF 2017년 4월 12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
시리아: “상황이 가라앉았다고 믿고 돌아왔는데, 우리 생각이 틀렸습니다.”
2017.04.11
전쟁으로 피폐해진 시리아 남부 마을로 돌아온 한 가족의 이야기. 국경없는의사회는 이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구호품 키트를 배급하고 있다.
2017.04.10
공식적으로 에볼라 종식이 발표된 지 1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여전히 난항을 거듭하는 기니 보건 체계 홍역 예방접종 캠페인 첫날, 기니 코나크리 라토마(Ratoma) 마을에서 아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백신 주사를 준비하고 있는 담당 의료진의 모습 ⓒ Markel Redondo/MSF2017년 4월 10일, 기니 코나크리
콜롬비아: 모코아 산사태 피해 이재민에게 의료•심리 지원
2017.04.10
국경없는의사회는 콜롬비아 모코아 지역의 산사태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 MSF2017년 4월 10일 국경없는의사회는 콜롬비아 남부 모코아 시를 강타한 치명적인 진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의료·심리 지원을 시작했다. 지역민들의 인도적 필요 사항을 모두 조사한 국경없는의사회는 ‘라스 아메리카스’(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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