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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7.12.13
  11월 13일, 시리아 상공에서 공습이 벌어져 민간인 70여 명이 사망했다. 국경없는의사회 지원 병원도 피해를 입었다.
필리핀: 마닐라 빈민가의 어린 소녀들 지원하기
2017.12.12
사춘기 전 소녀 2만5000명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실시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항구 여러 부두와 연결된 톤도 빈민가에는 30만여 명이 비좁게 살아가고 있다. 톤도 주민 3만6000명당 단 1명의 의사가 있을 정도로, 이 곳에는 의사가 드물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이 빈민가에서 대대적인 지원 활동을 실시해 어린 소녀 2만5000명을...
2017.12.11
태어난 지 18개월 된 아들 이샤크 옆에 파티마가 앉아 있다. 이샤크는 이브 주(州) 킬로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 콜레라 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MSF파티마는 태어난 지 18개월 된 아들 이샤크 옆에서 두 다리를 구부리고 앉아 있다. 전날, 파티마와 이샤크는 이브 주의 알 카에다 시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 콜레라...
보르노 주 동부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내부.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곳에 피신해 있다. ⓒMalik Samuel/MSF
2017.12.08
보르노 주 동부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내부.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곳에 피신해 있다. ⓒMalik Samuel/MSF  2017년 11월 30일   나이지리아 군과 ‘보코하람’이라고 알려진 무장 반군 단체 사이의 분쟁이 8년 넘게 이어지면서 심각한 인도적 여파가 나타났다. 지금도 수십만 명이 구호 지원에 크게 의존해 살아가는...
그리스 군도: 인도적 위기 직전에 놓인 사람들
2017.12.07
    2017년 12월 5일, 아테네
2017.12.07
국경없는의사회는 카야라에서 응급 야전병원을 운영하기도 한다. 최근 이라크 군과 페쉬메르가 군 사이의 교전이 벌어졌을 때, 우리 팀은 42명의 환자들을 치료했다. ⓒJavier Rius Trigueros/MSF이라크는 수년간 비참한 분쟁을 겪어 왔다. 2014년 이후로 이라크의 아동 및 성인 약 530만 명이 교전을 피해 살던 곳을...
2017.12.06
국경없는의사회는 마누스 경유센터에 있는 망명신청자들과 난민들에 접근해 현재 상황을 살펴보고 그들에게 필요한 필수 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을 파푸아뉴기니 당국에 요청한다. 11월 24일 금요일, 파푸아뉴기니 경찰은 공식 폐쇄된 지방심사센터(Regional Processing Centre, RPC) 안에 남아 있던 난민들과...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전하는 미얀마 탈출 이야기
2017.11.27
  8월 25일 이후, 로힝야 난민 62만여 명이 미얀마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들어왔다. 이 전에도 이미 수십만 명의 로힝야족 사람들이 방글라데시에 들어와 어려운 여건 속에 살아가고 있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늘어나는 난민들을 지원하고자 의료 및 식수위생 활동을 대폭 확대했다. 임시 정착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밀집해 있고 생활 여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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