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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2.05.15
2012년 5월 9일 – 우기 시작과 함께 아이티에서 콜레라 전염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티는 치명적인 전염병을 퇴치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국제 인도주의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가 밝혔다.
2012.05.15
콩고민주공화국 북 키부 (North Kivu)의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경없는의사회는 4개 종합병원, 12개 보건소, 4개 진료소, 콜레라 치료 센터(CTC), 이동 진료소와 응급 치료 활동을 통해 계속 해서 지역 주민을 위한 1, 2차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초부터 시작된 무장 세력간의 무력 충돌이...
2012.05.11
국경없는의사회 차드(Chad) 미션 대표인 코조 에도(Kodjo Edoh) 박사에 따르면 차드 동부 빌타인(Biltine)시는 물과 식량이 부족하고, 앞으로 2주간 버틸 식량 밖에 남지 않은 집도 있다고 한다. 그 결과 아동 영양실조율이 치솟고 있으며, 차드의 다른 지역에서는 홍역과 치명적인 수막염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2012.05.07
제 이름은 마테야 스타레(Mateja Stare)입니다. 올해 38살이고 슬로베니아 출신입니다. 슬로베니아에서는 수도 루블라냐에 있는 슬로베니아에서 제일 큰 병원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저는 수술실 간호사입니다. 저는 국경없는의사회의 현장활동가로 가자지구에서 한 달을 지내고 지금 막 돌아왔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하기 전에는...
2012.05.03
세계 말라리아의 날 – 2012년 4월 25일 말라리아에 걸린 임산부 환자 자무쿤다(Zamukunda), 20세 임신중 – 므웨소(Mweso) 병원, 북 키부(Kivu)
2012.05.02
사헬(Sahel,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남부 지역) 지역에서 영양 실조 위기가 다시 대두됐다. 계속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경고와 도움의 손길을 호소하는 목소리를 통해 우리는 매일 사헬의 위기 상황에 대해 알게 된다. 하지만 사헬의 위기는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 사헬 지역에서 식량 부족으로 매일 600명 이상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고 있다...
2012.05.02
남수단과 남수단 북쪽의 인접국가 수단 사이의 긴장과 적대 행위가 그칠 줄 모르고 계속됨에 따라, 국경없는의사회는 최근 폭력사태에서 부상당한 사람을 치료하고, 현지 진료소와 병원에 물자와 인원을 지원하며, 분쟁으로 인한 실향민에게 구호를 제공하는 등 긴급 대응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최근 폭력사태에서 부상을 입은...
2012.04.30
사헬(Sahel) 지대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남부에 펼쳐진 벨트 모양의 초지를 말한다. 이 지역의 연간 강수량은 100~200mm로 한국 연간 강수량에 비하면 1/10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 이 지역의 우기는 6월에서 9월까지로 짧다. 30년에 걸친 가뭄과 과도한 방목으로 한 때는 “천혜의 목장”이라 불리던 이 지역에 사막화가...
2012.04.30
올해 사헬 지대에서는 매년 찾아오는 “기아시즌(보릿고개)”이 특히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며, 몇몇 지역은 향후 몇 달간 급성 영양실조 위기를 격을 수도 있다. 국경없는의사회(MSF)는 계절적인 영양실조율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맞추어 영양실조 관련 활동을 확장하고 있으며, 정규 영양실조 프로그램에 포함할 수 있는 장기적인 대응책도...
2012.04.26
국경없는의사회는 3월 이후 움베라와 파살라 난민캠프에서 8,500 명을 진찰했다. 2012년 4월 19일 누악쇼트(Nouakchott), 지난 1월 이후 약 57,000명의 말리인(Malian)들이 모리타니(Mauritania)의 음베라(Mbera) 난민 캠프로 유입되었다. 4월 5일 200명에서 시작해 하루 1,50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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